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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이근하 기자 | 승인 2015.09.21 13:53

[여성소비자신문 이근하 기자]  현대·기아차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35개 지점에 서비스코너를 마련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해당 기간에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등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점검하고 각종 오일류,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줄 계획이다. 또 필요시 향균·탈취 서비스, 스캐너 점검 등의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중앙선의 치악휴게소 서비스 코너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오디어 점검 및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사고발생 시 필요한 조치와 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직영서비스센터 및 인근 서비스 협력사 등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 일정, 장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 또는 블루멤버스 홈페이지와 Q멤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근하 기자  5dlrmsg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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