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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코리아, 항산화 성분 풍부한 자색당근 출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5.08.14 15:21

   
 
돌코리아가 신제품으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자색당근을 출시했다.

자색당근에는 일반 당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비타민A, 비타민C 뿐만 아니라 자색을 띠게 만드는 천연 색소 안토시아닌(Anthocyanin)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최근 의학계에서 항산화 물질로 주목하는 성분으로,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생성량을 증가시켜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시력 보호 및 기억력 향상, 간 기능 장애 개선 등의 효능이 있다. 당도도 일반 당근보다 높아, 섭취 시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다.

제품 출시를 위해 돌코리아는 독일 바이엘사의 우수한 ‘퍼플 엘리트’ 품종을 국내에 독점적으로 들여와 강원도, 경남 및 경북, 제주도 지역에서 재배했다.

자색당근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에도 좋은데, 물에 씻어 껍질째 생으로 섭취하거나, 바삭한 칩, 주스, 스프, 샌드위치 등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나호섭 돌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최근 쿡방 열풍 속에 이색 채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돌코리아는 이에 맞춰, 요리하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독특한 색감의 자색당근을 선보이게 됐다”며 “일반 당근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있어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돌코리아 자색당근은 전국 주요 롯데마트, 빅마켓과 코스트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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