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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도넛, 페이스북 통해 참신한 메뉴 이름 공모
서유리 기자 | 승인 2015.08.11 10:59

   
 
미스터도넛이 새롭게 선보일 얼음커피의 메뉴 네이밍을 자체 페이스북에서 공모한다.
 
미스터도넛은 신메뉴 얼음커피에 대한 소비자 만족과 관심을 높이고 소비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네이밍 공모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미스터도넛의 야심 찬 신 메뉴는 이미 얼려진 커피에 우유를 부어먹는 색다른 형태의 커피음료다.
 
감칠맛 나는 우유에 커피가 천천히 녹으면서 기존의 아이스라떼와는 또 다른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커피로 얼린 얼음이기 때문에 녹아도 맛이 묽어지지 않고 마지막 음용 시까지 균일한 맛을 그대로 유지한다.
 
신메뉴 네이밍 공모는 미스터도넛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메뉴명, 메뉴의 뜻, 의도 등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참여한 소비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폰데라이온 인형, 투명 우산, 미스터도넛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미스터도넛은 소비자가 직접 제안한 이름 중 가장 참신한 아이디어를 골라 실제 메뉴명으로 적용, 판매할 계획이다.
 
미스터도넛 관계자는 “최근 직접 자신만의 메뉴를 만들거나 출시 과정에 참여 하는 프로슈머가 뜨고 있는 만큼 이번 신메뉴 네이밍 공모에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이번 메뉴 이름 공모를 통해 미스터도넛이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로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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