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피자헛, NEW 멤버십 서비스 ‘피자헛 팬’ 론칭
서유리 기자 | 승인 2015.06.18 11:42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한국 피자헛이 NEW 멤버십 서비스 ‘피자헛 팬’을 선보인다.

피자헛 팬은 소비자가 보다 풍성하게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멤버십 제도다.

일반, 레드팬, 골드팬, VIP팬의 4개 등급별로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등급 갱신 주기를 3개월로 줄여 많은 회원들이 쉽게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피자헛 팬에 가입하면 2000 포인트 이상 적립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등급에 따라 최고 6%까지 적립할 수 있다.

또한 피자 구입 시마다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북을 최대 7종까지 분기별 1회 제공, 모든 멤버십 쿠폰은 마이 쿠폰함을 통해 발급된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피자헛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혜택을 더욱 높인 멤버십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며 브랜드 로열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