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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산 ‘애플망고’ 잔류농약 초과 검출, 유통 판매․금지에치온 기준보다 36배 초과…소비자 주의 당부
정효정 기자 | 승인 2012.07.27 09:27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대만산 애플망고에서 잔류농약(에치온)이 초과 검출돼 유통․판매 금지하고 회수 조치 중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국내 수입업체인 리스마케팅사가 올해 7월 9일 대만의 ‘Jun Han Fresh International Co. Ltd’사를 통해 수입했으며,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에치온’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기준: 0.01ppm, 검출: 0.36ppm) 됐다.

이에 식약청은 식약청은 관할 기관(충남 논산시)이 시중에 유통 중인 부적합 제품을 즉시 회수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으며,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수입업소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정효정 기자  hj@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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