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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프리미엄 이미지 강조한 새 광고 선봬
안은혜 기자 | 승인 2015.04.28 09:35

‘발효원액에 물타지 않는 맥주’ 콘셉트의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클라우드가 ‘타고난 프리미엄 맥주’ 콘셉트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지난 24일 공개된 클라우드의 새 광고는 ‘올라오라, 맥주에서 클라우드로’라는 메시지를 통해 클라우드가 프리미엄 맥주임을 강조한다. 

클라우드는 국내 라거맥주 중 유일하게 정통 독일식 제조공법인 오리지날 그래비티(Original Gravity) 공법을 적용하고 노블 호프(Noble hop)로 분류되는 체코산 사츠(Saaz) 호프와 독일의 최고급 호프 사피르(Saphir), 허스부르크(Hersbrucker) 등을 조합해 풍부한 거품과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맥주다.

   
롯데주류 제공
롯데주류 관계자는 “국산 프리미엄 맥주시장을 연 클라우드의 지난해 광고는 ‘물타지 않았다’를 키워드로 정통 독일식 맥주 제조공법을 강조했다”며 “출시 2년차에 돌입하면서 프리미엄 맥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콘셉트의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은혜 기자  iamgrace.ah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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