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 2022.11.28 월 18:16
HOME 경제 식음료
맥도날드, 5월 한 달간 컬리 후라이 선보여
서유리 기자 | 승인 2015.04.27 12:06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맥도날드는 글로벌 창립 60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한 달간 특별 사이드 메뉴인 ‘컬리 후라이’를 선보인다.
 
모든 세트 메뉴 구매 시 400원을 추가하면 사이드 메뉴를 컬리 후라이로 업그레이드해 즐길 수 있으며, 단품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맥도날드가 지난 2014년 새해를 맞아 처음 선보인 컬리 후라이는 통감자를 사용해 바삭한 맛이 특징이며 독특한 회오리 모양으로 눈길을 끈다.

출시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으며,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 맥도날드의 글로벌 60주년을 맞아 특별히 다시 선보이게 됐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