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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프라이데이스, 후르츠 샐러드·스트로베리 칵테일 2종 출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5.03.23 15:00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TGI 프라이데이스가 3월 봄을 맞아 기존 와규와 립으로 구성된 2~4인 세트 메뉴를 봄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스트로베리 칵테일을 결합한 봄맞이 ‘스프링 세트’ 메뉴와 칵테일 신제품 2종을 23일부터 출시한다.
 
새롭게 개편된 TGI프라이데이스 ‘스프링 세트’는 2인, 3인, 4인 고객 구성 인원에 따라 다양한 세트로 운영된다.

특히 모든 세트 메뉴에는 TGI프라이데이스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호주산 와규 채끝 등심 부위를 활용한 ‘와규 스트립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와 새우를 곁들인 ‘비스트로 쉬림프 파스타’를 메인 메뉴로 구성해 운영한다.

또한 3인 세트에는 시즌 과일 딸기를 사용한 후르츠 샐러드를, 4인 세트 메뉴에는 샐러드와 함께 스모크 하우스립 메뉴를 함께 제공해 풍성함을 더 했다.

스프링 세트 메뉴에 구성되는 칵테일 2종은 생 딸기와 라임의 조화를 통해 상큼함을 더한 ‘프레쉬 스트로베리 모히또’, 생 딸기와 화이트 와인 향을 가미한 ‘프레쉬 스트로베리 샹그리아’ 칵테일 중 선택이 가능하다.

모든 세트 메뉴에는 인원 수에 맞춰 오늘의 스프, 스트로베리 칵테일, 하우스 와인을 제공하고, 칵테일 또는 와인은 에이드 음료로 변경이 가능하며 세트 제품은 통신사(SKT, LGU+) 제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봄 맞이 스프링 세트 메뉴는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칵테일과 샐러드등 상큼함을 더할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더 풍성해지고 다양해진 스프링 세트 메뉴와 함께 포근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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