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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여성 법사위원장' 박영선, 서울 북콘서트 개최
김희정 기자 | 승인 2012.07.19 09:25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여성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민주통합당 박영선 의원이 19일 저서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라'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종로 조계사 내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라' 북콘서트를 연다. 이번 북콘서트는 지난달 광주 콘서트에 이은 2번째 행사다.

아나운서 홍연주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북콘서트에서 박 의원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청춘 강연을 한다.

또 '이등병의 편지' 작사·작곡자인 싱어송라이터 김현성, 최근 포크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손지연, 서정시의 계보를 잇고 있다는 평을 듣는 시인 문태준, 기타리스트 이중산 등이 참석한다.

한편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라'는 2002년 출간한 '박영선의 인터뷰 사람향기'에 이은 박 의원의 2번째 저서로서 올해 상반기 경향히트도서로 선정됐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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