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성 여성계뉴스
울산웨딩聯-공업탑컨벤션 "결혼비용 거품 빼겠다"
김희정 기자 | 승인 2012.07.18 09:02

   "불필요한 결혼비용 거품을 빼도록 하겠습니다"

울산웨딩연합회(회장 조봉제)은 남구 신정동 공업탑컨벤션(총괄이사 박종칠)과 최근 공업탑컨벤션 3층 컨벤션홀에서 결혼 사회공헌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예비부부의 불필요한 결혼비용 거품을 빼는데 역점을 두고 건전한 웨딩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지역 사회공헌과 문화사업 등 공익사업에 상호 협력기로 합의했다.

박종칠 총괄이사는 "이번 웨딩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봉제 회장은 "공업탑컨벤션과 연계해 지역의 예비부부들이 좀 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예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창단한 울산웨딩연합회에는 웨딩샵과 스튜디오, 허니문 여행사, 한복, 미용, 예물업체 등 70여 개의 지역 웨딩업체가 등록돼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