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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현정화 감독,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위촉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6.07 10:15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한국마사회 현정화 감독이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으로 위촉됐다.

현 감독은 한국탁구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 5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하여, 국제탁구연맹(ITTF)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특히 현 감독은 지난 2월에 열린 2024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맡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공로를 바탕으로 이번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으로 위촉된 것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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