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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40년 변천사 담은 디지털 콘텐츠 2종 공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5.16 08:3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올해로 창사 40주년을 맞은 SK텔레콤이 통신에서 AI까지 이어진 지난 40년의 변천사를 담은 디지털 콘텐츠 2종(캠페인 영상·웹드라마)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두 콘텐츠 모두 핵심 키워드는 ‘연결’이다. 연결의 힘을 바탕으로 한 SKT 기술과 서비스들이 지난 40년 간 우리 생활에 스며들어 영향을 미쳤는지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는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SKT의 40년 유산과 글로벌 AI 컴퍼니로의 비전을, 한 가족의 서사를 통해 담은 디지털 캠페인 영상 <Always I Love You>를 15일 게재했다.

부모와 자녀, 그리고 자녀가 다시 부모가 되는 과정 속에서 통신·AI 등 SKT의 기술이 어떻게 ‘연결’의 가치를 전하고 지켜왔는지 보여준다. SKT는 디지털 캠페인 영상 공개와 함께, 자체 SNS 채널을 활용해 ‘연결’이란 핵심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통신에서 AI까지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타임슬립 웹드라마 <뷁투더 2004>도 본격 론칭한다. ‘회귀물’ 형식을 활용, 30대 주인공 ‘진상’이 20년 전인 2004년 중학생 시절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다.

‘진상’이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AI 개인비서 ‘에이닷’ 등 SKT의 상품·서비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주인공 ‘진상’역에는 최근 <신병>,<소년시대> 등 작품의 신예 배우 이상진이 출연해 연기를 선보인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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