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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문 바 ‘샴페인 플로어’ 리뉴얼 오픈 및 프로모션 진행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4.30 10:17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최고층에 위치한 문 바(Moon Bar)는 이달 9일 개선공사를 마치고 ‘샴페인 플로어(Champagne Floor)’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재오픈했다.

‘샴페인 플로어’에서는 △웰컴 샴페인 & 바이츠를 운영해 취향에 따라 잔을 고를 수 있는 ‘나만의 샴페인 글라스 초이스’와 같은 요소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프리미엄 샴페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샴페인 아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무제한 샴페인에 간단한 푸드 메뉴 3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메뉴로는 ‘드라피에 까르뜨 도르 브뤼(Drappier, Carte d’or Brut)’ 샴페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가리비 & 허브 크로스티니, 새우 & 판체타 크로켓, 브리 치즈 & 살라미 꼬치를 안주로 제공한다.

‘샴페인 아워’는 5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화, 수, 목에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은 오후 6시부터 11시 사이 2시간 동안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기준 11만 9천원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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