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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미래에셋증권, 2위 KB국민은행, 3위 삼성증권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2.29 12:18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채권 브랜드평판 2024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국민은행 채권 3위 삼성증권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4년 1월 29일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25,490,56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1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26,777,857개와 비교하면 4.81% 줄어들었다.

채권은 확정이자부 유가증권으로 정부, 공공기관, 특수법인과 주식회사의 형태를 갖춘 기업이 일반대중과 법인 투자자들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장기자금을 일시에 대량으로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이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채권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2024년 2월 채권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미래에셋증권, 국민은행,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신한은행, KR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SK증권, 하나증권, 유안타증권, DB금융투자, 키움증권, 메리츠증권, 한국산업은행, 서울외국환중개, 유진투자증권, 현대차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신영증권, IBK투자증권, 우리종합금융, 한국자금중개, 코리아에셋투자증권, BNK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채권 순으로 나타났다.

채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691,429 미디어지수 225,975 소통지수 402,496 커뮤니티지수 756,9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76,83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947,205와 비교해보면 6.66% 상승했다.​

2위, 국민은행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612,290 미디어지수 382,340 소통지수 422,819 커뮤니티지수 495,61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13,06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605,944와 비교해보면 19.12% 상승했다.​

3위, 삼성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717,663 미디어지수 331,512 소통지수 424,868 커뮤니티지수 344,2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18,275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797,303과 비교해보면 1.17% 상승했다.​

4위, 한국투자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536,259 미디어지수 304,579 소통지수 261,907 커뮤니티지수 713,4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16,17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759,447과 비교해보면 3.22% 상승했다.​

5위, KB증권 채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521,390 미디어지수 435,283 소통지수 425,781 커뮤니티지수 231,30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13,76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808,102와 비교해보면 10.7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4년 2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증권 채권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26,777,857개와 비교하면 4.81%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2.24% 하락, 브랜드이슈 5.80% 하락, 브랜드소통 6.45% 하락, 브랜드확산 9.38% 상승했다"고 전했다.

2024년 2월 빅데이터 분석한 채권 브랜드는 미래에셋증권, 국민은행,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신한은행, KR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SK증권, 하나증권, 유안타증권, DB금융투자, 키움증권, 메리츠증권, 한국산업은행, 서울외국환중개, 유진투자증권, 현대차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신영증권, IBK투자증권, 우리종합금융, 한국자금중개, 코리아에셋투자증권, BNK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카카오페이증권, 한양증권, 흥국증권, 다올투자증권, 부국증권, 리딩투자증권, 상상인증권, 케이프투자증권, DS투자증권, 디에스투자증권, 크레디아그리콜은행, 비엔케이투자증권, 트래디션코리아외국환중개, KIDB채권중개, 케이알투자증권, 비지시캐피탈마켓외국환중개 채권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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