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가정용품 상장기업 기업평판 우수기업 2024년 2월 발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2.27 10:09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한국기업평판협회는 가정용품 상장기업 중 2024년 2월 기업평판 우수기업을 발표했다.​ 한국기업평판협회는 여성소비자신문 및 한국기업평판연구소와 함께 브랜드평판 분석을 하여 기업평판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가정용품 상장기업 17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4년 1월 26일부터 2024년 2월 26일까지의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7,939,5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

브랜드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기업평판 우수기업은 기업과 소비자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

가정용품 상장기업 2024년 2월 기업평판 우수기업으로 코웨이, 신성델타테크, 에브리봇, 경동나비엔, 자이글, 위닉스, 파세코, 부방, 새로닉스, 하츠, 쿠쿠홈시스, 신일전자, 오텍, PN풍년을 선정했다. ​

코웨이 ( 대표 서장원 ) 브랜드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환경가전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환경가전 전문기업이다. 매출액의 90% 이상이 환경가전 사업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성델타테크 ( 대표 구자천, 문준명 ) 브랜드는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자동차, 전기자동차 2차전지 부품 제조업, 통합물류사업, 유아용 전동차, 전동휠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에브리봇 ( 대표 정우철 ) 브랜드는 로봇청소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 대표 손연호, 김종욱 ) 브랜드는 생활환경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가스보일러, 기름보일러 및 가스온수기 등 국내외 제품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자이글 ( 대표 이진희 ) 브랜드는 적외선 조리기기 특허로 자체브랜드 ZAIGLE을 론칭했다. 

위닉스 ( 대표 윤희종, 윤철민 ) 브랜드는 생활가전 브랜드로 사업부문은 공기청정기, 제습기, 건조기 등의 생활가전 제품과 열교환기의 제조, 판매업으로 구성된다.

파세코 ( 대표 유일한 ) 브랜드는 석유스토브 수출 및 가정용 가전제품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부방 ( 대표 박규원 ) 브랜드는 가전,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새로닉스 ( 대표 허제홍 ) 브랜드는 디바이스를 비롯하여 FFC, 광학시트, 주방용TV 생산과 DID 및 홈네트워크기반의 시스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하츠 ( 대표 김성식 ) 브랜드는 주방기기 제조, 판매 등을 영위하고 있다. 

쿠쿠홈시스 ( 대표 구본학 ) 브랜드는 주력 부문인 생활가전렌탈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신일전자 ( 대표 정윤석 ) 브랜드는 종합가전 생산 및 판매업을 주요사업을 하고 있다. 

오텍 ( 대표 강성희, 소남영 ) 브랜드는 특수차량 제조 전문기업이다.

PN풍년 ( 대표 유재원 ) 브랜드는 스텐압력솥, 압력솥, 전기류, 기물류 등을 판매하는 피엔풍년과 기타 전기류 상품을 판매하는 피엔랩으로 사업부문이 나누어져 있다. 

2024년 2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한 상장기업 브랜드는 코웨이, 신성델타테크, 에브리봇, 경동나비엔, 자이글, 위닉스, 파세코, 부방, 새로닉스, 하츠, 쿠쿠홈시스, 신일전자, 오텍, PN풍년, 피코그램, 엔바이오니아, 위니아이다.

한국기업평판협회는 우수한 기업평판 사례를 분석하여 발표하고 있으며,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