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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대구은행, 2위 부산은행, 3위 광주은행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2.08 11:2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024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대구은행 2위 부산은행 3위 광주은행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에서 사랑받는 지방은행 브랜드인 대구은행·부산은행·광주은행·전북은행·제주은행·경남은행에 대해서 브랜드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6개 지방은행 브랜드에 대해서 2024년 1월 8일부터 2024년 2월 8일까지의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3,713,21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를 알아냈다. 지난 1월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2,743,420개와 비교하면 7.61%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CEO지수 로 브랜드평판 분석했다.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를 포함하고,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 커뮤니티 점유율, 사회 공헌도를 측정할 수 있다.

2024년 2월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순위는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경남은행 순이었다.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대구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668,745 미디어지수 737,926 소통지수 850,884 커뮤니티지수 1,699,339 사회공헌지수 368,520 CEO지수 304,05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29,466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776,779와 비교해보면 22.58% 상승했다.​

2위, 부산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585,736 미디어지수 516,759 소통지수 682,821 커뮤니티지수 1,035,603 사회공헌지수 336,290 CEO지수 269,9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27,17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3,381,182와 비교해보면 1.36% 상승했다.​

3위, 광주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306,986 미디어지수 274,519 소통지수 361,152 커뮤니티지수 530,258 사회공헌지수 250,419 CEO지수 140,3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63,66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682,075와 비교해보면 10.80% 상승했다.​

4위, 전북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219,094 미디어지수 245,741 소통지수 307,485 커뮤니티지수 656,091 사회공헌지수 173,130 CEO지수 85,8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87,419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727,362와 비교해보면 2.31% 하락했다.​

5위, 제주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03,390 미디어지수 182,331 소통지수 269,168 커뮤니티지수 634,818 사회공헌지수 144,183 CEO지수 23,5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57,46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348,711과 비교해보면 0.6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지방은행 브랜드평판 2024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대구은행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지방은행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지방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12,743,420개와 비교하면 7.6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3.30% 상승, 브랜드이슈 2.53% 상승, 브랜드소통 4.34% 상승, 브랜드확산 9.60% 상승, 브랜드공헌 9.50% 상승, CEO평가 5.30%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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