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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패션 아울렛관 오픈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2.08 08:2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쿠팡은 성인과 아동 패션 상품을 아우르는 아울렛관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쿠팡 패션 아울렛관은 시즌 오프 상품을 중심으로 아우터, 셔츠, 운동화 등 10만여 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나이키·휠라·아디다스·아식스·라코스테 등이 대표적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나이키 다운쉬프터8(3만원대) △뉴발란스 MOR 운동화(4만원 대) △아식스 크루탑 티셔츠(1만원대) 등이 있다.

소호(SOHO) 패션 브랜드들도 입점했다. ‘페이퍼먼츠’는 세미정장 스타일의 원피스 전문 브랜드다. 빅사이즈 전문 브랜드 ‘아뗄릭’은 원피스·투피스 제품을 선보인다. 속옷/잠옷 카테고리 ‘도씨’는 2~3만원대의 가격대를 선보인다.

이외 ‘비비에모’ ‘벤힛’ ‘다꾸앙’과 같은 브랜드에서 자켓, 맨투맨 등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한다. 패션 아울렛관 상품은 쿠팡 앱에서 ‘아울렛’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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