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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024년 1월 24만 4940대 판매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2.02 09:19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기아는 2024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4,608대, 해외 20만 73대, 특수 259대 등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24만 4,940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5.3% 증가, 해외는 2.0% 증가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5,905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7,517대, 쏘렌토가 2만 1,346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4년 1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5.3% 증가한 4만 4,608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9,284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130대, K5 3,336대, K8 2,917대 등 총 1만 3,191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카니발 7,049대, 스포티지 5,934대, 셀토스 3,944대 등 총 2만 8,221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3,074대 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3,196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4년 1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0% 증가한 20만 73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9,971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 3,573대, K3(포르테)가 1만 7,643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75대, 해외에서 184대 등 총 259대를 판매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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