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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3주년 축사] 인재근 의원 "여성 주체성 존중 위해 언론 역할 중요"
한지안 기자 | 승인 2024.01.26 11:23

[여성소비자신문] 여성소비자신문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3년 동안 든든히 여성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신 김희정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여성소비자신문과 함께해주고 계신 독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은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아우르는 공신력 있는 언론매체입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과 사회통합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과거와 비교하여 오늘날 대한민국의 유리천장이 점차 깨지고 있다곤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남녀간 임금 격차, 직장 내의 성차별과 여성혐오는 평등사회로의 길을 막는 장애물들입니다.

여성들의 주체성이 존중받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양성 불평등에서 비롯되는 차별과 배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이 한결같은 초심과 정론직필의 자세로 여성 소비자들의 길을 비춰주는 등대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저 또한 여성들이 가진 여러 장점이 우리 사회에 녹아들어 균형잡힌 대한민국을 만드는 그 길에 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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