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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KMI한국의학연구소와 ‘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신예은 기자 | 승인 2024.01.24 12:12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대웅제약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와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 및 심부전 진단 솔루션 ‘에띠아 엘브이에스디(이하 에띠아)’를 통한 ‘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모비케어와 에띠아가 건강검진기관의 종합검진 기본항목에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웅제약과 KMI는 진단이 어려운 부정맥과 심부전 영역에 AI기술을 적용해 조기 진단율을 높이는 등 최신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전국 8개 KMI종합검진센터에 모비케어와 에띠아를 공급하고, 심전도 검사항목별 결과 데이터와 AI판독 결과 해석 및 상담 설명자료를 제공한다. KMI는 적극적인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부정맥·심부전 검진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웅제약, KMI, 씨어스테크놀로지, 메디컬에이아이 4개사는 지난해 9월 MOU 체결과 동시에 TF팀을 구성해 KMI 제주센터에서 AI기반 부정맥 및 심부전 진단 검사의 임상적 효과와 운영 과정 검증을 위한 시범사업을 운영해왔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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