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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전남 무안군에서 ‘취약계층 교육 및 이동상담’ 실시가짜석유 검사 및 자동차․휴대폰․가전제품 무상 점검서비스 제공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10.06 14:39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한국소비자원은 10월 7일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전남지역 취약계층 교육 및 이동상담’을 실시한다.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국소비자원 보험 전문가가 “신용사회와 보험”이라는 주제로 보험 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이어 법률 전문가가 소비생활 관련 법률 및 피해 상담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자동차에 주유된 석유의 진위 여부를 검사해 주고, 차량‧가전제품‧휴대폰 무상 점검 서비스와 식품 첨가물 체험 및 시식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전남 지역 소비자의 권익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2년에 개소한 한국소비자원 광주지원은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본원과 의 협력과 연계를 강화하여 전남지역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가짜석유 여부 검사 : 한국석유관리원
* 자동차 무상 점검서비스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국지엠, 쌍용자동차(5개)
* 가전제품 ‧ 휴대폰 무상 점검서비스 : 삼성전자, LG전자(2개사)
* 식품 첨가물 체험 및 의료상담 : 아이쿱생협, 의료생협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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