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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티와 초콜릿이 만나 초코볼이 열리는 ‘초코나무 숲’이 탄생했다배스킨라빈스, 10월 이달의 맛 ‘초코나무 숲’ 출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10.01 13:19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다크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은은한 그린티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룬 10월 이달의 맛(FOM; Flavor of the Month) ‘초코나무 숲’을 출시한다. 

‘초코나무 숲’은 지난 6월 배스킨라빈스를 즐겨 찾는 고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새롭고 개성 넘치는 맛을 선보이고자 진행된 ‘2014 아이스크림 콘테스트’에서 3만여 개의 응모작 중 1위를 수상한 제품이다.

그린티와 초콜릿이 만나서 나무가 되었고, 초코볼과 쿠키는 나무의 열매가 되었다는 동화 같은 스토리를 콘셉트로 기획되었으며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스크림이 실제 제품으로 출시, 이달의 맛으로 선정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진한 다크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달콤 쌉싸름한 제주산 그린티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과 어울리는 맛으로 아이스크림 속에 바삭한 초코볼과 초코쿠키가 들어있어 식감까지 살렸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800원.   

10월 한 달 동안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하여 ‘초코나무 숲’ 싱글레귤러 구매 시 기존 가격에서 500원 할인된 2300원에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해피포인트 적립 및 타쿠폰, 타행사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가 처음으로 진행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인 ‘2014 아이스크림 콘테스트’ 수상작을 실제 제품으로 개발해 이달의 맛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리는 진한 초콜릿과 녹차 맛의 아이스크림을 즐기며 가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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