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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12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서유리 기자 | 승인 2014.10.01 10:48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9월 30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4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사가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는 한 해 동안 소비자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특히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방식으로 브랜드 가치를 가늠하는 잣대로도 신뢰도가 높은 상이기도 하다.

교촌은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이 행사에서 매해 빠짐없이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더불어 10년 이상 선정 브랜드에게만 수여하는 ‘마스터피스 브랜드 특별상’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함께 수상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혁신성, 리더십, 평판을 기준으로 한 소비자연구원의 기초자료조사로 본선 후보를 선정한다.

이후 온·오프라인 전국 소비자투표와 심의위원회 최종심의를 통해 수상브랜드가 가려지게 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12년 연속 수상은 소비자들의 신뢰와 사랑을 꾸준히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교촌치킨의 맛과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이번 12년 연속 수상을 기념하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심부름 교촌’ 고객 감사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교촌은 총 160명에게 허니오리지날 제품교환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촌치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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