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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목장, 저온살균 우유 출시 1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63℃ 저온살균 우유’ 출시 1주년 기념 10월 한 달간 630원 할인, 세균 수 8천개 미만/ml의 목장 엄선, 상하목장만의 마이크로 필터레이션 공법으로 자연에 가까운 맛 선사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10.01 09:25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매일유업의 친환경 우유 브랜드 상하목장이 ‘63℃ 저온살균 우유’ 출시 1주년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상하목장 ‘63℃ 저온살균 우유’는 63℃에서 30분간 천천히 살균한 우유로, 열에 의한 단백질 변성을 줄여 생유에 보다 가까운 맛을 선사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출시 1주년을 기념한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상하목장 ‘63℃ 저온살균 우유(930ml)’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명의 ‘63℃’를 의미하는 630원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국 주요 할인점, SSM(기업형슈퍼마켓) 등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63℃ 저온살균 우유’는 세균 수 8천개 미만/ml으로 깨끗하게 관리된 목장의 원유만을 사용하여 세균 수 기준이 3만개 미만/ml인 1A등급 원유보다 3배 이상 더 깨끗하다.

또한 상하목장의 최첨단 원유 필터링 기술인 마이크로 필터레이션 공법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 필터레이션 공법은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설비로 유해세균을 99.9%까지 걸러내는 상하목장만의 독보적인 기술이다. 

이렇듯 까다롭고 정밀한 생산 과정을 바탕으로, ‘63℃ 저온살균 우유’는 작년 10월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며 올해 8월 기준(시장조사기관 닐슨, 가정배달 제외) 시장 점유율 19%를 기록, 저온살균 우유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다.

최근 정체기에 빠진 전체 우유 시장과는 정반대로, 저온살균 우유 시장은 2013년 8월 기준 1년 누적 매출 376억원에서 2014년에는 476억원 규모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가량 성장하며 프리미엄 우유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매일유업 상하목장 담당자는 “최근 건강함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저온살균 우유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63℃ 저온살균 우유’ 역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국내 최초 마이크로 필터레이션 공법, 철저한 개별 목장 관리를 통한 깨끗한 원유 집유를 비롯해 ‘자연에게 좋은 것이 사람에게도 좋다’는 상하목장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품질 관리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소비자들의 믿음에 보답하고, 저온살균 제품 라인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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