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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워터, 5년째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음료 후원
서유리 기자 | 승인 2014.09.30 09:46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코카콜라사의 비타민워터가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한다.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올해로 5년째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 매년 영화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컬러풀한 브랜드 부스와 게스트 라운지 운영을 통해 이색 체험을 제공하고, 부산을 찾는 유명 영화배우들의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화제를 모으며 영화제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잡아왔다.

매해 해운대 비프빌리지에 컬러풀한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많은 관심을 받아 온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올해 국내 론칭 5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너의 색깔을 보여줘, 글라소처럼’ 캠페인을 테마로 한 부스를 운영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영화제와 부산을 테마로 담아낸 전시존을 비롯해 체험존, 포토존으로 구성된 글라소 비타민워터 부스에서는 현장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 하면 글라소 비타민워터 제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 등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글라소 비타민워터 부스 앞에 글라소 비타민워터와 영화제, 부산을 대표하는 상징물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대형 아트 웍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글라소 비타민워터가 추구하는 색다른 가치를 전하고, 이색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수년간의 영화제 후원을 통해 컬러풀하고 유니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함으로써 부산국제영화제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올해는 글라소 비타민워터가 국내 론칭 5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인만큼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글라소만의 색다른 즐거움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며 영화를 사랑하는 대중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라소 비타민워터는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와 파티장에 글라소 비타민워터 제품을 제공하고, 영화의 전당에 영화인들과 영화제 방문객들을 위한 게스트라운지를 운영하며 영화제를 적극 후원할 예정이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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