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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티미티 ‘2.6리터 유청분리기’ 출시
신예은 기자 | 승인 2023.12.01 12:11

[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주방용품 전문업체 ‘위티미티’가 ‘2.6리터 유청분리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위티미티 유청분리기는 요거트를 붓고 12시간 뒤 스프링 누름판만 넣으면 그릭요거트가 완성된다. 하트모양의 누름판 디자인을 채택해 그릭요거트는 하트케이크를 연상시킨다.

위티미티 유청분리기는 SGS, PBA 프리 검사를 완료했으며 생산 공정이 국내에서 이뤄진다. 위티미티는 1년 무상 A/S 및 30일내 무료 반품 정책을 시행한다.

이외 대용량 ‘2.6리터 유청분리기’ 출시를 기념해 구매하는 고객에게 30가지 레시피북과 요거트를 분리할 수 있는 케이크 서버를 증정한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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