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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내면을 읽다' 중견 여성 기획전 개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11.29 08:2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반도문화재단은 화성에서 활동하는 여류작가 4인을 초대해 ‘내면을 읽다’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도문화재단과 매홀 문화예술진흥원이 함께 준비한 이번 기획전은,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 내에 위치한 반도문화재단의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에서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화성을 대표하는 여류작가 유경희, 황정경, 석동미 3인과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야금 연주자 신화정과의 콜라보를 통해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신화정 연주자는 한국국악협회 경기도지회 화성시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반도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반도유보라’의 일반인 홍보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매홀 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하고 반도문화재단, 화성문화원, 화성신문, 신원커뮤니케이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12월 1일 14시에 오프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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