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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대형건설사, 연말까지 지방 중소도시에 1만여 가구 분양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11.29 08:1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올해 분양시장이 끝나가는 가운데,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10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114랩스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12월 지방 중소도시에서 9516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분양 물량인 2830가구 대비 약 3배 이상이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남 김해, 경북 영주, 충남 아산, 충북 청주, 전남 광양, 전북 전주 등에서 총 9개 단지, 9516가구가 공급된다. 강원도와 제주도는 없다.

이런 가운데 대우건설은 경상남도 김해에서 ‘김해 삼계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충남 아산에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를 12월 선보인다. 또한 포스코이앤씨는 전라남도 광양시에 ‘더샵 광양레이크센텀’을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서산시에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을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경북 구미시에 ‘힐스테이트 구미 더퍼스트’를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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