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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추심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고려신용정보, 2위 SCI신용정보, 3위 미래신용정보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11.28 13:3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3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고려신용정보 2위 SCI신용정보 3위 미래신용정보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채권추심 2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3년 10월 28일부터 2023년 11월 28일까지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10,648,2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8월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11,858,715개와 비교하면 10.21%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하여 분석했다. ​

2023년 11월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순위는 고려신용정보, SCI평가정보, 미래신용정보, KB신용정보, 신한신용정보, 농협자산관리, NICE신용정보, 세일신용정보, MG신용정보, SM신용정보, 중앙신용정보, F&U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새한신용정보, KS신용정보, IBK신용정보, BNK신용정보, 코아신용정보, DGB신용정보, OK신용정보, JM신용정보, 다올신용정보, 에이엔디신용정보 순이었다. ​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고려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1,294,511 미디어지수 339,390 소통지수 549,044 커뮤니티지수 378,054 사회공헌지수 89,22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50,228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383,988과 비교해보면 11.17% 상승했다.​​

2위, SCI평가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1,184,332 미디어지수 418,264 소통지수 508,729 커뮤니티지수 430,800 사회공헌지수 83,45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625,58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2,503,999와 비교해보면 4.86% 상승했다.​​

3위, 미래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209,993 미디어지수 107,343 소통지수 82,058 커뮤니티지수 590,904 사회공헌지수 21,3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11,64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131,937과 비교해보면 10.63% 하락했다.​​

4위, KB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43,765 미디어지수 47,300 소통지수 483,745 커뮤니티지수 129,458 사회공헌지수 7,6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1,898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791,731과 비교해보면 10.08% 하락했다.​

​5위, 신한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74,860 미디어지수 55,884 소통지수 140,198 커뮤니티지수 153,681 사회공헌지수 19,41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4,043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820,752와 비교해보면 45.90%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3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고려신용정보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채권추심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11,858,715개와 비교하면 10.21%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3.85% 상승, 브랜드이슈 16.30% 하락, 브랜드소통 20.63% 하락, 브랜드확산 19.72% 하락, 브랜드공헌 0.70%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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