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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 크리스마스트리와 일루미네이션 점등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11.07 08:17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시몬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SIMMONS Terrace)’에 크리스마스트리와 일루미네이션 점등을 선보인다.

시몬스 테라스의 크리스마스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점등은 시몬스 침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시몬스가 이천의 시민이자 이웃으로서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기획한 문화 나눔 행사다. 

올해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은 ‘동화 속 캔디 마을’을 테마로 형형색색의 조명과 캔디 모형의 오브제를 설치했다. 주차타워에서 테라스로 진입하는 초입부는 붉은색의 트리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렸다.

잔디 정원에는 수천 개의 컬러 전구와 오너먼트로 꾸며진 최대 높이 8m 메인 트리 2개를 포함해 총 6개의 트리로 장식했다. 대형 캔디 캐인(지팡이 모양의 사탕) 오브제들을 곳곳에 배치해 마치 동화 속 캔디마을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시몬스 테라스의 운영 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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