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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미샤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11.06 13:36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3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미샤 순으로 분석됐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인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미샤,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 아리따움, 스킨푸드,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비욘드, 홀리카홀리카, 더샘, 잇츠스킨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3년 11월 빅데이터 분석은 2023년 10월 6일부터 2023년 11월 6일까지의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1,285,31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와 행동 분석을 분석했다. 지난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1,217,212개와 비교해보면 0.61%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로 측정된다. ​

2023년 11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미샤, 네이처리퍼블릭, 토니모리, 아리따움, 스킨푸드,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비욘드, 홀리카홀리카, 더샘, 잇츠스킨 순으로 분석됐다. ​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299,660 미디어지수 602,210 소통지수 771,350 커뮤니티지수 1,018,155 사회공헌지수 51,40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42,782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4,075,863과 비교해보면 8.17% 하락했다.​

​2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251,160 미디어지수 149,071 소통지수 338,993 커뮤니티지수 813,282 사회공헌지수 17,7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70,288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375,940과 비교해보면 14.12% 상승했다.​

​3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208,650 미디어지수 118,054 소통지수 436,522 커뮤니티지수 711,993 사회공헌지수 10,82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86,044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105,380과 비교해보면 29.42% 하락했다.​

4위, 네이처리퍼블릭 브랜드는 참여지수 126,100 미디어지수 78,868 소통지수 105,114 커뮤니티지수 333,601 사회공헌지수 5,23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48,91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555,392와 비교해보면 16.84% 상승했다.​​

5위, 토니모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83,057 미디어지수 64,527 소통지수 151,927 커뮤니티지수 309,771 사회공헌지수 4,44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13,72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639,324와 비교해보면 4.00%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3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CJ올리브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1,217,212개와 비교하면 0.6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10% 하락, 브랜드이슈 27.08% 하락, 브랜드소통 3.45% 하락, 브랜드확산 33.89% 상승, 브랜드공헌 17.51%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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