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로가닉, 지역명품 로컬푸드로 엄선한 ‘로가닉 추석선물세트’ 출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4.08.13 10:21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로가닉’은 추석을 맞아 농부의 땀과 정성이 가득한 로컬푸드만을 엄선해 구성한 추석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된 로가닉 추석선물세트는 씨앗에서 식탁까지 자연 그대로의 건강함을 전하는 ‘참 먹거리 기업’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지역명품 로컬푸드 제품들만을 모아 다양한 가격대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사과로 유명한 포천 특산품으로만 구성된 ‘로가닉의 껍질째 먹는 아삭아삭 참 사과세트’는 일반형과 고급형으로 마련됐다.

겨울에 영하 15도까지 떨어질 정도로 추운 포천 지역은 온도 차이가 큰 지역의 과실 특징인 아삭한 맛과 풍성한 과실즙을 자랑한다. 단 한입에도 그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매해 명절선물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정육·생선류로는 ‘로가닉 명품 보리굴비 세트’와 ‘로가닉 명품 한우 등심 세트’가 준비됐다.

‘보리굴비’는 보리의 겉겨가 숙성되면서 굴비의 수분을 조절해줘 살이 더 단단하고 꼬들꼬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우 등심 세트의 경우 국내산 한우 1+등심과 1++등급 불고기로만 구성된 최상등급의 정육 세트다. 

이 외에도 청정 해안에 사는 노르웨이 고등어를 사용한 수제 명품 고등어 세트인 ‘로가닉 노레이 세트’는 2만9900원부터 5만8000원까지,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장류 세트인 ‘로가닉 수제 명품 장류 4종 세트’는 3만5000원에 판매된다.

뿐만 아니라 밤나무의 꽃에서 얻은 100% 밤꿀을 담은 ‘로가닉 설악산 도자리 밤꿀’과 산수유와 복분자, 오미자로 구성된 ‘로가닉 농축액 3종 세트’도 준비됐다.
 
로가닉 관계자는 “로가닉 선물세트는 지역 농가에서 땀과 정성으로 거둬들인 최고의 로컬푸드만을 엄선, 받는 이의 건강까지 생각한 선물세트”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거나 격식이 필요한 모든 자리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컬푸드 1등 브랜드 로가닉의 추석선물 세트는 홈팜스 홈페이지, 로가닉 제품 판매 직영매장인 해우리 13개 매장과 숭례문 2개 매장에서 9월 2일까지 예약 판매된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