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식음료
일화, ‘초정탄산수 라임’ 미니 패트 출시
서유리 기자 | 승인 2014.08.07 10:29

   
 
[여성소비자신문=서유리 기자] 일화는 휴대가 간편한 ‘초정탄산수 라임’의 미니 패트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초정탄산수 라임 350ml는 기존에 출시된 500ml 패트병 제품 보다 용량을 간소화해 휴대성을 높였다. 가방 안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로, 여성들이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며 마시기에 좋다.

지난 5월 출시된 초정탄산수 라임은 트렌드에 민감한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 3대 광천으로 유명한 초정리 광천수를 원수로 100% 천연 레몬과 상쾌한 라임향을 첨가해 탄산수의 풍미를 배가시킨 것이 특징이다.

초정탄산수 라임 350ml는 전국 편의점을 중심으로 유통되며 향후 소매점 등 전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최근 음료는 단순히 마시는 제품이 아닌 패션 아이템으로 변모해 나가고 있고 이런 트렌드에 발 맞춰서 젊은 층의 여성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초정탄산수를 즐길 수 있도록 미니 패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탄산수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서 앞으로도 제품 라인업 강화와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정탄산수는 국내 최초의 탄산수로 해외 수입 제품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13년 연속 국내 탄산수 시장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서유리 기자  yulee@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유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