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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중앙연구소, 한국식품연구원-성신여대와 미래식품 소재화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한지안 기자 | 승인 2023.09.26 11:09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롯데중앙연구소가 한국식품연구원, 성신여자대학교와 '미래식품 소재화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3개 기관은 식품·바이오 분야의 신소재 및 신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산·학·연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푸드테크를 기반으로 한 대체육, 대체유, 식물성 단백질 등 각종 대체식품 소재 및 기술 연구를 통해 국내 소재 산업의 발전을 이루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은 3자 간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미래식품 소재화를 위한 협동 연구 △식품·바이오 소재 산업 관련 연구 개발(R&D) 참여 △관련 산업 전문 인력 양성, 학생 교류 지원 △연구 기술 공유 및 시설 장비 교류 △산학연 공동연구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지난 22일 롯데중앙연구소에서 열렸으며 이경훤 롯데중앙연구소장, 백형희 한국식품연구원장, 이성근 성신여자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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