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레저/문화
골프존 ‘CJ X Team Korea Invitational with GOLFZON’서 장유빈 우승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9.22 08:1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골프존은 지난 2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국가대표 임성재, 조우영, 장유빈 출격의 스크린골프 매치 ‘CJ X Team Korea Invitational with GOLFZON’에서 장유빈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CJ X Team Korea Invitational with GOLFZON’은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사이자 임성재 선수의 메인 후원사인 CJ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주최한 대회로 오후 17시 30분부터 스크린골프존TV와 유튜브 골프존 채널, JTBC골프,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채널을 통해 라이브 생중계됐다.

총상금 2천만 원 규모로 대회 코스는 실제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종목 공식 코스 항저우 서호 글로벌 골프 컨트리클럽(CC)에서 18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개인 플레이로 진행됐다.

골프존 최초로 대한체육회 및 CJ와 연계해 개최한 스크린 골프 매치로 경기가 치러졌으며, 대회 상금은 우승을 차지한 장유빈 선수의 이름으로 한국 골프 발전과 사회 공헌활동의 의미를 담아 대한골프협회(KGA)에 기부될 예정이다.

우승자 장유빈은 “평소 존경하는 형들과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우승을 통해 기부도 할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골프존 미디어사업부 손장순 상무는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앞두고 CJ그룹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남자 골프 국가대표팀의 스크린 플레이를 많은 골프 팬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의미 있었고,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다가올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내길 응원한다”며, “골프존은 앞으로도 국내 스크린골프 및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특별한 스크린 이벤트 대회들을 기획해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골프를 통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