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여성 정치/사회/교육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부산시, 2위 제주도, 3위 서울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5.26 11:33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023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부산시 2위 제주도 3위 서울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17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2023년 4월 26부터 2023년 5월 26일까지의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96,491,67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했다. 지난 4월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92,488,977개와 비교하면 4.33% 증가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지방자치법 제2조 1항이 정하는 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를 가리킨다. 광역자치단체는 대한민국 정부 직할이고, 기초자치단체 중 시(市)는 도(道)의 관할구역 안에, 군(郡)은 광역시·도의 관할구역 안에, 자치구(自治區)는 특별시·광역시 안에 들어간다. ​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2023년 5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순위는 부산, 제주, 서울, 광주, 대전, 울산, 경기, 인천, 강원, 대구, 충남, 전북, 세종, 경남, 경북, 충북, 전남 순으로 분석됐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부산 브랜드는 참여지수 4,918,043 미디어지수 4,127,270 소통지수 3,810,518 커뮤니티지수 1,482,3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338,166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4,666,830과 비교해보면 2.24% 하락했다.​​

2위, 제주 브랜드는 참여지수 4,676,129 미디어지수 2,269,668 소통지수 3,659,414 커뮤니티지수 1,869,4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474,656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0,490,796과 비교해보면 18.91% 상승했다.​​

3위, 서울 브랜드는 참여지수 2,990,942 미디어지수 2,547,606 소통지수 2,380,233 커뮤니티지수 1,106,1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24,970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8,427,369와 비교해보면 7.09% 상승했다.​​

4위, 광주 브랜드는 참여지수 2,292,717 미디어지수 1,987,644 소통지수 2,833,393 커뮤니티지수 754,17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867,929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492,675와 비교해보면 75.13% 상승했다.​​

5위, 대전 브랜드는 참여지수 3,729,791 미디어지수 1,117,981 소통지수 1,883,807 커뮤니티지수 852,9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584,523으로 분석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6,146,709와 비교해보면 23.39%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2023년 5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부산시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4월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92,488,977개와 비교하면 4.33%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5.82% 상승, 브랜드이슈 12.47% 상승, 브랜드소통 16.76% 상승, 브랜드확산 37.54%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