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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사이판노선 운항에 추석연휴 예매 시작까지
김수정 기자 | 승인 2014.06.10 13:42

   
 

[여성소비자신문=김수정 기자] 제주항공이 여행객들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인천~사이판 노선 운항을 시작하며, 추석연휴 국내선 항공권 예매를 시작한다.

제주항공은 보잉 737-800(좌석수 186~189석) 기종으로 운항을 시작하며, 다음달 3일 대구~제주 노선을 신규 취항해 올 추석연휴 국내선 항공권 예매를 17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매일 1회씩 인천공항에서 월요일~목요일, 토요일은 오전 9시30분에, 금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8시에 출발한다.

사이판공항에서는 월요일~목요일, 토요일에는 오후 4시에, 금요일과 일요일에는 오후 2시40분에 출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추석연휴는 일요일인 9월7일부터 화요일인 9월9일까지 3일간이다. 하지만 토요일과 함께 처음 시행되는 대체휴일이 겹치면서 9월6~10일 최대 5일 연휴가 된다.

이처럼 5일 연휴가 되면서 추석명절 이동수요와 여행수요가 겹쳐 올 추석명절 연휴기간의 항공권 확보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제주항공의 추석 연휴기간 항공권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m.jejuair.net)에서 할 수 있다.

해당노선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등 4개 노선이다. 1회에 최대 9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김수정 기자  ksj891212@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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