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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부엌’ 월드클래스 키친바흐를 우리 집에중대형평형에 맞는 한샘 프리미엄 부엌가구 ‘키친바흐’ 홈쇼핑 방송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6.09 16:25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중대형평형 거주고객의 주방을 좀 더 아름답고 편리하게 바꿔줄 ‘키친바흐’를 오는 10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전지현의 부엌 ‘월드클래스 키친바흐’ 홈쇼핑 방송은 10일 오후 8시 40분부터 125분간 롯데홈쇼핑에서 방송된다.

한샘이 지난 2009년 홈쇼핑으로 부엌가구를 론칭한 이후 현재 부엌가구 홈쇼핑 방송은 월 평균 8회, 회당 750여건의 주문이 이뤄지고 있다.

   
 

이 중 30% 정도는 40평 이상의 중대형 평형 거주 고객이다. 하지만 한샘이 주로 방송하는 부엌가구는 좁은 부엌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40평형 이상 중대형 평형 거주자의 요구를 100% 맞추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대형 세단에 경차 엔진을 장착한 것과 같다.

한샘은 월 1000명이 넘는 이들 고객들이 평형대에 맞는 프리미엄 부엌가구를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난 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자사 최고급 프리미엄 부엌가구 ‘키친바흐’를 홈쇼핑을 통해 선보였고, 직전 방송인 지난 해 10월에는 천 여건의 주문을 받았다.

지난 해 두 번의 방송을 통해 한샘은 중대형평형 거주 고객의 부엌가구 교체 수요를 확인했다. 특히 최근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한 키친바흐 광고 이후 ‘월드클래스 키친바흐’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부엌가구를 교체하려는 중대형평형대 고객들이 매장에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도 키친전문 디자이너와의 상담을 예약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중대형평형 부엌에서 보이는 문제점은 크게 세가지다. 첫째, 거실에 비해 주방이 좁거나 가족과의 소통이 단절된 채 벽을 바라보고 일을 해야하는 구조, 둘째, 수납장은 많지만 효율적인 수납이 어려운 경우, 셋째, 공간 여유가 있음에도 사용자의 취향이 반영되지 못한 설계다.

한샘 키친바흐는 KD(Kitchen Designer, 키친전문 디자이너)의 맞춤 설계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한다. 주방을 넓게 쓰면서도 동선은 최소화해 주부의 피로를 덜어주고, 각종 특수장과 액세서리를 활용해 수납용품들을 제자리에 놓아 수납 효율은 물론, 사용의 편의를 높여준다.

또한 주부는 물론 가족 전체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와인바형, 갤러리카페형 등 가족 맞춤 설계로 주방이 주부의 가사공간이 아닌 가족 전체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방송에서 예약 접수만 하면 KD의 상담이 무료로 진행된다. 상담예약 고객들은 방송 후 해피콜과 전문 영업사원의 실측상담을 거쳐 우리집 부엌이 어떻게 변할지 예상해볼 수 있다.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31년 전통의 독일 유명 가전 브랜드 ‘블룸베르크’ 인덕션(120만원 상당)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설치 고객 중 4명에게는 삼성 지펠 T9000 냉장고를 추가로 증정한다. 일시불 결제 시에는 7%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배수구 스팀 살균, 대리석 상판 관리, 후드 점검 등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Premium Care Service)’를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키친바흐는 설계 형태나 옵션 기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며, 40평형 기준 최저 790만원부터 시작한다.

한샘 관계자는 “최근 전지현 씨를 모델로 한 광고 이후 ‘월드 클래스 키친바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한샘은 매장에 가는 번거로움 없이도 우리 집 부엌을 광고에서 본 ‘전지현 부엌’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이번 홈쇼핑 방송을 40평형 이상 거주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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