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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야 오가닉스 영국 육아잡지 ‘프리마 베이비 어워드’서 동상 받아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6.09 15:56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알티야 오가닉스가 영국의 세계적인 육아잡지가 선정하는 '2014 프리마 베이비 어워드(Prima Baby Awards 2014)'에서 베이비 스킨케어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베이비 스킨케어 부분 동상을 수상한 알티야 오가닉스 ‘베이비밤’은 천연 원료만을 사용하며 화학방부제나 기타 화학성분은 사용하지 않은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살구, 로만 케모마일 성분이 함유되어 뛰어난 보습력은 물론 충분한 영양공급 효과까지 줄 수 있다고.

화학성분, 인공 색소,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 어른들은 물론 아이까지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베이비밤은 천연 성분으로 연약한 아기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알티야 오가닉스의 “뉴 오가닉 베이비 라인”의 제품이다.   

귀여운 동물모양의 일러스트가 삽입된 사랑스런 케이스로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뉴 오가닉 베이비 라인은 기존에 출시되었던 오가닉 베이비 워시, 오가닉 베이비 카밍 미스트, 오가닉 베이비밤, 오가닉 베이비 마사지 오일과 엄마를 위한 오가닉 수딩 마사지 오일, 셰어버터와 로마 다마세나 증류수가 함유되어 아기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오가닉 베이비 로션도 함께 출시되었다. 

수상한 베이비밤을 포함해 총 6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알티야 오가닉스의 뉴 오가닉 베이비 라인은 미국 농무부의USDA와 EU의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료로 만들어 신생아부터 온 가족이 함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티야 오가닉스 홍보 담당자는, “베이비밤은 이미 대한민국 엄마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자자한 제품,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사랑 받는 알티야 오가닉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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