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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니, 씨네드쉐프와 함께한 고객 이벤트 성황리에 마쳐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6.05 10:57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캐주얼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Bernini)'가 6월 3일 고객들과 함께 진행된 영화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압구정에 위치한 씨네드 쉐프에서 열린 이번 이벤트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선발된 고객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인덜지 코리아의 이영원 부사장이 참석하여 인덜지 코리아 및 버니니의 브랜드 스토리를 설명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는 웰컴 드링크 버니니를 시음하는 시간 및 행사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하였고 2부에서는 최근 개봉하여 300만 명 관객 모으기에 성공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X-Men: Days of Future Past, 2014)”을 상영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노원지 씨는 “영화를 즐기면서 시음하는 형태로 이루어진 행사에는 처음 방문해서 그런지 더 이색적이면서도 버니니에 대한 호감도가 더 높아졌다. 이제는 영화를 볼 때마다 버니니가 생각날 것 같다.”며 버니니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버니니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버니니 영화이벤트는 버니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인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새로운 주류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버니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생산된 캐주얼 스파클링 와인으로, 국내에서는 우아한 로제 와인 버전의 '블러쉬(Blush)'와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모스카토 와인인 '클래식(Classic)' 2가지 종류를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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