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이프/컬쳐 레저/문화
골프존 GDR아카데미, 총상금 2억원 규모 '2023 GDR The Longest' 개최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3.17 08:24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골프존 GDR아카데미(대표이사 송재순)가 전국 규모의 장타대회 ‘2023 GDR The Longest’를 개최하고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1차 대회의 참가 신청 및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개최되는 ‘2023 GDR The Longest’는 골프존 GDR아카데미가 월드롱드라이브(WLD)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국내에서 선보이는 한국판 실내 장타대회다. 

대회 총상금은 지난해 대비 약 5배 늘어난 2억 원 규모로, 오는 4월 9일 진행되는 1차 대회와 7월 중 예정인 파이널 대회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회 방식은 각 대회에 참가하여 획득한 포인트 합계를 통해 국내 최고의 장타자를 선발한다. 입상한 골퍼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GDR PLUS 시스템을 포함해 세라젬 마스터 V6, WLD 챔피언십 출전권 등 다양한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GDR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3월 31일까지 할 수 있다. GDR시스템을 통해 드라이버 비거리를 측정한 뒤 GDR 키오스크에 표시된 비거리와 자신의 닉네임이 함께 나오도록 촬영한 인증 사진을 신청 양식과 함께 제출하면 1차 대회 예선 참가자로 접수가 완료된다.

골퍼라면 아마추어, 프로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작년도 우승자인 홍현준 프로를 포함한 드라이버 비거리 상위 32인을 1차 대회 예선 통과자로 선발한다. 1차 대회는 오는 4월 9일 GDR아카데미 강남 센터필드점에서 진행된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