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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하이바스 노블, CJ오쇼핑 방송홈쇼핑 대박 욕실 ‘하이바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하이바스 노블’ 판매, 단 하루만에 우리집 욕실을 호텔처럼
김희정 기자 | 승인 2014.05.27 10:01

   
 
[여성소비자신문=김희정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오는 28일 수요일 CJ오쇼핑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하이바스(Hi-Bath) 노블’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 8일 론칭한 홈쇼핑 최초 인테리어 전문 프로그램인 ‘조희선의 홈 스토리’를 통해 진행된다. 연예인 집 리모델링으로 유명한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씨가 진행하는 홈스토리는 론칭방송에서 한샘 부엌가구를 판매해 주문매출 20억원을 기록했다. 

한샘 하이바스는 2012년 6월 홈쇼핑 론칭 이후 방송 평균 주문매출 20억원, 최대 주문매출 37억원을 올린 ‘대박 욕실’이다. 

   
 

가격은 욕실 벽체, 바닥은 물론 각종 도기와 액세서리까지 패키지로 379만원이다. 방송 중 장기 무이자 12개월 할부 혜택을 적용하면 월 30만원대로 우리 집 욕실을 휴식이 가능한 호텔욕실처럼 꾸밀 수 있다. 그 밖에도 ARS 자동주문시 3만원,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7% 청구 할인된다. 

샤워파티션이나 욕조가 설치되지 않는 작은 크기의 부부 욕실은 최대 10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샤워파티션형과 욕조형 두 가지 종류이며, 색상은 베이지와 브라운 두 가지다. 

한샘 하이바스 인기 비결

방송 평균 20억원대의 주문매출을 올리는 하이바스의 가장 큰 인기 비결은 ‘욕실 리모델링 공사는 오래 걸린다’, ‘욕실은 늘 물에 젖어 위험하고 각종 세균 번식의 위험이 높다’는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것이다. 

단 하루만에, 빠른 시공

기존 욕실 리모델링 공사는 길게는 1주일 가량이 소요돼 살면서 공사를 하기에는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하이바스 노블은 욕실을 구성하는 벽체와 바닥재 소재를 개발하고, 시공방법을 혁신해 단 하루만에 호텔 같은 욕실로 바꿔준다. 간편한 시공 덕분에 소음, 분진으로 인한 이웃과의 마찰도 예방할 수 있다.

위생적인 욕실

타일을 이어 붙이는 시공방식이 아니라 한샘의 휴판넬(Hew Pannel)과 전용패킹을 사용해 타일 틈새에 끼었던 곰팡이나 물때 걱정 없이 늘 위생적인 욕실을 유지할 수 있다.

안전한 욕실

통계에 따르면 집안에서 발생하는 사고 중 심각한 중상과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곳이 욕실이고, 욕실에서 발생하는 사고 중에서도 바닥에서 미끄러져 일어나는 사고 유형이 가장 많다. 때문에 미끄럼 방지 스티커를 붙이는 가정이 있는데, 하이바스 노블은 미끄럼방지를 위한 특수코팅 엠보싱 처리가 된 ‘휴 플로어’(Hew Floor)를 사용해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패키지 시공으로 통일성 있는 욕실 연출

타일, 도기, 액세서리 모두 패키지로 구성되기 때문에 욕실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이번 방송부터는 잡지꽂이, 청소솔, 행거레일 등으로 구성된 새로운 액세서리 세트로 제공돼 욕실용품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다.

설계에서 시공, AS까지 한샘이 책임져

욕실은 영세업체에서 주로 시공하다 보니 시공 품질이나 사후 처리에 문제가 많았지만, 하이바스 노블은 설계에서 제품, 시공, AS까지 모두 한샘이 모두 책임지기 때문에 믿고 구입할 수 있다.

하이바스는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3 더프라우드’ 고객가치최우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샘 관계자는 “하이바스는 방송 당 평균 주문매출 20억원을 올리는 인기 제품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업그레이드 된 ‘하이바스 노블’을 다양한 특별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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