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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표원, 소비자 위한 제품안전 정보지 'Safety Korea' 발간
최문희 기자 | 승인 2014.05.26 14:47

   
 
[여성소비자신문=최문희 기자]제품 안전에 관한 각종 정보를 모아 소비자의 안전을 강화키 위해 발간된 ‘Safety Korea’ 계간지가 화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성시헌)은 전기제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부터 국민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품안전에 관한 각종 정보를 담은 계간지 ‘Safety Korea’ 창간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계간지는 올해 1/4분기 중 국내외 리콜 및 위해 제품 정보, 주요국의 제품안전정책, 제품 사고조사 결과 분석 등 제품안전에 관한 유익한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다.

국표원은 지난 3월 5일자에 ‘제품안전정보센터’를 설치해 다양한 정보원으로부터 제품의 사고 및 결함 정보를 수집, 분석해 그 결과를 제조기업의 설계 변경 및 리콜 등의 조치에 반영해 왔다.

국내외 리콜 및 위해제품 동향, 각국의 제품안전 정책 및 관련 뉴스 등을 ‘주간 제품안전동향’ 보고서의 형태로 ‘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표원은 ‘제품안전정보센터’를 통해 수집한 각종 정보를 토대로 계간지를 발간하여 소비자단체 및 인증기업 등에게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와 제조자 모두에게 안전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을 통해서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에도 제공할 예정이다.

인쇄물 또는 전자우편으로 수신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제품안전정보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1600-1384)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최문희 기자  moon@wsob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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