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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스쿠찌, 딸기 신제품 8종 출시
김희정 기자 | 승인 2023.02.02 11:25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SPC(회장 허영인)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 음료 6종은 △아보카도와 딸기가 만난 슬러시 음료 ‘딸기 아보카도 그라니따(R7,100원)’ △요거트 젤라또에 코코넛 밀크, 파인애플을 블렌딩한 ‘딸기 피나콜라다 그라니따(R6,900원)’ △요거트 젤라또와 복숭아가 조화를 이루는 ‘딸기 피치 그라니따(R6,800원)’ △티라미수 젤라또에 딸기와 우유를 넣은 ‘딸기 밀크 쉐이크(R6,900원)’ △딸기와 우유가 어우러진 ‘딸기 라떼(R6,700원/ L7,300원)’ △딸기를 넣은 ‘딸기 주스(R6,700원/ L7,300원)’ 등이다.

이외 △베리 무스와 베리 콤포트가 어우러진 미니 홀케이크 ‘IT’S 베리(16,000원)’ △초콜릿 시트와 초콜릿 가나슈가 어우러진 미니 홀케이크 ‘IT’S 초코(16,000원)’ 등 디저트 2종도 출시한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2월 9일까지 딸기 음료 6종 구매 시 해피포인트 고객에게 2천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 2일 오후 7시 30분에는 최대 30% 혜택을 제공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 ‘해피 라이브’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과 파스쿠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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