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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보름달’ 브랜드 확장 캐릭터 마케팅 나서
김희정 기자 | 승인 2023.02.02 11:19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SPC삼립은 ‘보름달’ 브랜드를 확장하고 본격적인 캐릭터 마케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토끼 캐릭터가 그려진 ‘보름달’은 1976년 출시한 제품이다. SPC삼립은 잘파(Z세대와 알파세대 합성어, 알파세대는 2010년 이후 출생한 이들을 지칭함) 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보름달 토끼 캐릭터 ‘보름이’를 새롭게 선보이고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출시하는 등 ‘보름달’ 베이커리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

‘보름이’는 행운을 상징하는 캐릭터다. 보름달 브랜드 제품에는 보름달 캐릭터 ‘보름이’를 활용한 35종의 야광 띠부씰을 랜덤 동봉한다.

SPC삼립은 ‘보름달’ 브랜드를 통해 기존 세가지(정통, 생크림, 초코) 제품 외에 추가 제품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개기월식을 모티브로 검은색 케이크 시트에 레몬 크림을 넣은 ‘까만밤 보름달’을 한정판으로 선보이고, 고구마 크림을 넣은 ‘고구마 보름달’, 냉장 디저트 ‘보름달 딸기생크림케익’, ‘보름달 초코생크림케익’ 등도 출시한다.

SPC삼립은 보름달 캐릭터 ‘보름이’ 스토리를 담은 브랜드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15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캐릭터 ‘보름이’의 하트 꼬리를 채우면 매일 선착순 2천 명에게 ‘보름이 이모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SPC삼립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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