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경제 건설/부동산/철강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평판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현대건설 디에이치, 2위 DL이앤씨 아크로, 3위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이지은 기자 | 승인 2023.01.31 13:25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평판 2023년 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건설 디에이치 2위 DL이앤씨 아크로 3위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7개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2년 12월 3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의 국내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4,130,13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2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4,625,653개와 비교하면 10.71% 줄어들었다.​

하이엔드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고 보다 자유로운 소비를 선택한다는 의미가 있다. 하이엔드 브랜드란 기존의 아파트 브랜드보다 한 단계 높은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말한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소비자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계분석으로 측정된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

2023년 1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건설 디에이치, DL이앤씨 아크로,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호반건설 써밋, 두산중공업 트리마제 ,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롯데건설 르엘 순으로 나타났다.​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건설 디에이치 브랜드는 참여지수 258,295 미디어지수 306,167 소통지수 447,825 커뮤니티지수 529,21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41,501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577,943과 비교해보면 2.31% 하락했다.​​

2위, DL이앤씨 아크로 브랜드는 참여지수 54,824 미디어지수 192,914 소통지수 98,148 커뮤니티지수 175,07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0,957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706,376과 비교해보면 26.25% 하락했다.​​

3위,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는 참여지수 26,700 미디어지수 228,475 소통지수 82,451 커뮤니티지수 175,35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2,977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644,449와 비교해보면 20.40% 하락했다.​​

4위, 호반건설 써밋 브랜드는 참여지수 140,834 미디어지수 81,636 소통지수 113,389 커뮤니티지수 156,10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1,964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78,679와 비교해보면 14.99% 하락했다.​​

5위, 두산중공업 트리마제 브랜드는 참여지수 77,677 미디어지수 113,358 소통지수 103,638 커뮤니티지수 110,41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05,090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465,273과 비교해보면 12.93%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평판 2023년 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현대건설 디에이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2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빅데이터 4,625,653개와 비교하면 10.71%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52% 상승, 브랜드이슈 6.27% 하락, 브랜드소통 32.82% 하락, 브랜드확산 4.70%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