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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마이 레몬트리’ 출시
강다솜 기자 | 승인 2012.06.26 10:58

   
 
BR코리아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7월 이달의 맛으로 체리 레모네이드의 상큼함을 아이스크림으로 즐길 수 있는 마이 레몬트리를 출시한다.

마이 레몬트리는 상큼한 레몬 샤베트에 새콤한 체리 리본을 더해 시원한 체리레모네이드 음료처럼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샤베트 안에 숨어있는 레몬 펄 슈가가 입안에서 상쾌하게 터져, 샤베트의 부드러움과 씹히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500원이다.
 
, 7월 한 달간 이달의 맛인 마이 레몬트리구매 시 2900원에 더블주니어로 즐길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체리 레모네이드 음료의 상큼, 달콤한 맛을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해 출시하게 됐다상쾌하고 달콤한 마이 레몬트리아이스크림으로 한 여름 무더위를 타파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다솜 기자  dskang@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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