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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DMC역’ 견본주택 오픈
김희정 기자 | 승인 2022.11.24 13:27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현대건설은 25일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DMC역’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전용 59~75㎡, 총 299가구이며, 10년 동안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수는 ▲59㎡A 60가구 ▲59㎡B 60가구 ▲59㎡C 30가구 ▲59㎡D 21가구 ▲59㎡E 22가구 ▲63㎡A 8가구 ▲63㎡B 8가구 ▲75㎡A 60가구 ▲75㎡B 30가구다. 

향후 일정은 오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청약접수를 받고, 12월 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7년 4월이다.

인근에 마포농수산물시장, 증산종합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메가박스, 문화비축기지 등이 위치해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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