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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문신문협회 회장 김시중소비문화를 여성소비자 측면에서 조명하길
송현아 기자 | 승인 2012.06.20 15:37

   
 
우리나라 국민경제가 세계에서 주목 될 만큼 고성장 했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라도 축하받을만한 것이요, 자랑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국가경제성장의 근간인 소비문화를 여성소비자 측면에서 보다 신선한 시각으로 보도, 평론함으로써 여론을 조성하는 전문신문이 탄생한 것에 큰 기대를 갖게 합니다.

무엇보다 기업경제계는 물론 양성평등사회를 구현시킨다는 발행목적이 말해 주듯이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고 소비자가 찾는 전문신문이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여성소비자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을 위해 힘써 오신 김용재 사장님을 비롯하여 임직원께도 한국전문신문협회를 맡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전문신문의 역할과 사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전문신문은 산업사회발전의 동반자로서 맡은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국가사회문화 발전에도 묵묵히 책임과 사명을 다해 왔다는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현대는 정보시대를 지나 지혜시대에 이르고 더욱 지식을 높이기 위해 창조정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독자의 욕구충족은 우리 전문신문의 몫입니다.

특히 이제는 과잉된 정보의 가치를 식별하는 정보 문식성을 갖춰야 할 때입니다. 여성소비자신문이 독자의 눈높이를 늘 의식하고 독자의 목소리에 귀 기우리며 정보 문식성을 제공한다면 전문신문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여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여성소비자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특히 2012 여성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대상을 받으시는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현아 기자  wsobi@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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