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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 실시
한채영 기자 | 승인 2012.06.20 11:42

서울시는 21일 오후 2시 '정전 대비 위기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오후 2시 훈련 경보가 발령되면 공공기관은 20분간 단전 훈련을 실시한다. 가정과 상가, 산업체는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여하면 된다.

KT영등포지사와 마포구 염리동 삼성래미안아파트 등은 훈련에 참여해 승강기 갇힘 구조 훈련과 정전대응훈련 등을 하게 된다.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과 9호선 국회의사당역에서는 정전대비 전력 위기대응훈련이 실시된다. 5호선 신금호역에서는 화생방 상황대응 시범훈련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력 수급 여건이 어려워짐에 따라 계획단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훈련을 실시하는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채영 기자  cyhan@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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